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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8-24 22:50
섬 쓰레기 수거(8월21~22일)
 글쓴이 : 장진경
조회 : 3,648  

나는 8월21일~22일인 바다살리기 운동본부에서 하는 섬쓰레기 수거행사에 참여하였다

8월21일 유람선을타고 풍도라는 섬에 도착했다.

갈때 배멀미를 해서 신경이 날카로웠지만

도착하고 그 섬의 풍경을 보니 배멀미가 싹 날라갔다.

15분정도 걸어갔더니 정말 예쁜 바다가 보였다


 




그런데 모래사장에 쓰레기가 눈에 띄었다

그렇게 많이는 없었지만 예쁜바다와는 안어울렸다.

땡볕이라 많이힘들었지만

그래도 쓰레기를 치우고 깨끗한 모습을 보니깐

고생한 보람을 느꼇다.


22일 방아머리 솔밭을 청소하려고 갔는대..

피서지여서 그런지 쓰레기가 더많았다

갯벌이 있는 좋은 바다였는데

아이스크림봉지,병,비닐봉지등 대부분

휴가나온사람들이 버린 쓰레기 같았다.





정말 내가 버릴때는 몰랐는대 이렇게 어마어마한 양의 쓰레기를 보니깐

화까지 났었다.

왜 쓰레기 버리는 사람 따로 쓰레기 줍는사람 따로일까..

그냥 자기 쓰레기만 안버리면 쓰레기가 없을텐대

그리고 거기에 휴가 나온사람들이 버릴수있는 쓰레기통이

군대 군대 있었더라면 사람들이 쓰레기를 조금 덜 버렸을텐데..

한 시간 넘게 쓰레기를 줍고 나니까 정말 깨끗했다.

정말 좋은 경험을 하였고

다음에 또 하고싶지만 

그 전에 쓰레기가 없어서

따로 줍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







임성우 10-08-26 16:50
 
좋은  체험을 하고 오신 장진경님 수고많으셨네요`~  전 B팀에 속해서 풍도엔 가진 못햇지만 다음엔
저도  섬쓰레기 수거에 앞장 설게요`~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