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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8-23 15:47
시화조력발전소견학과대부도 섬쓰레기수거
 글쓴이 : 이영애
조회 : 3,165  
찌는듯한막바지 무더위에 대부도 섬 쓰레기수거일..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그래서 뭔지몰라서 갔다고해야 맞는말이다^^;
바다살리기란 말이야 많이 들어알고있지만 막상 직접적인 일은 이것이 두번째
먼저 한번은 몇해전 기름유출사고로 태안 파도리라는곳에 가서 방제작업을 한적은있다.
그일도만만찬게 힘든일이지만 그때는 겨울..그계절의 고충은 있었지만 여름보다는 나았었던것 같다. 작열하는 태양아래 땀이 비오듯오는건 물론이고 그 땀이 눈속으로 들어가 눈이 따가워 힘들었던..에구~이러다가 모래밭에서 쓰러지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으니까..아마도 나이탓도 없진않다^^;출발하던날 가는도중 시화조력발전소엘들러 세계최대라는 시설인 아직도 한참 건설하고있는곳을 견학하고 야영장에 텐트를쳐놓은곳에서 잠을 자는데 ...밖의잠이 불편한건 참겠는데 아직도 부어있는 팔다리얼굴..다른 사람들은 별일없는데 우째 나만 물어제끼는지 모기가 나만 사랑한다.어딘가 모자라 그러는갑다 ㅎㅎ십시일반으로 도와 밥하고 국끓여 식사하고 얼떨결에 야채썰기 야채씻기를 하는거에 일조를하고 다음날 힘들었던 쓰레기수거일도 일이 끝나고 아르고를 타고 바다속을 달리던일등 추억을 만들고 와 이여름의 마지막을 잘 보낸것같다~

이상호 10-08-24 13:31
 
나어디있지?? 가려졌어ㅠㅠ
저 이상호입니다
다음 섬에서도 화이팅
이상호 10-08-24 13:56
 
제글도 많이 일어 주세요ㅠㅠ
그리고 9월에 자월도 를 가는데 그때도 잘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