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살리기 국민운동 경기본부 :::
 
 
 
HOME > 참여광장 > 환경일기와 자원봉사체험담
 
 
작성일 : 13-08-13 09:24
환경과 기후변화 심각
 글쓴이 : 경인본부
조회 : 2,775  
환경과 기후변화에따를 깆가지 이상현상이  지구촌 여러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속출하고 있다.
빙하가 녹아내리고 지구온난화현상으로 온도가 상승하고 예상치못한 지진해일이 자주발생하며 갑자기 지반이무너져 땅속으로 꺼져들어가는 싱크홀현상,부영양화 현상으로인한 적조와 녹조현상등 이젠 익히들어서 때론 심각성마져 잊고 둔감해지기까지 한다.

최초 수십조원을 들여서 임기내 준공을 목표로 4대강을 착수한다고 발표 했을때 찬성이냐 반대냐를 두고 논쟁을 벌일때 본인은 물관리를 위한 치수사업은 반드시 필요하긴 하나 서두지 말고 하나하나 착수해서 피드백을 해가며 문제점을 보완해가며 차근차근 진행시켜야한다고 주장한바 있다.

원전부로커비리가 폭로되면서 해외수출계약이 무산될까 우려가 되고 4대강사업에도 담합이다 뭐다 부정비리가 불거지면서 6조원규모의 태국의 챠오프라야강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한경단체가 원장시위까지 벌여가며 탁신 전총리까지 나서서 한국인의 조급한 성격을 지적했던적있었다.

22조의 국민혈세를 쏟아부은 4대강 보를 다시 허물어야하는 등의 막말은 아무래도 조급하고 너무 경솔한 처사인듯 싶다.
 
일본동부 강진으로 원전유출등 각종 피해가 채 가시지도 않은 시점에서 최근 충남 보령등 서해안일부에서 총 100여건의 지진이 감지되고있어서 우리나라도 안전지대는 아니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본인이 2년전부터 기획했던 지진,쓰나미,해일등에 대비한 해안가 휴양지 대피훈련 프로젝트는  훈련을 통해서 연습해야할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 아닌가 생각된다.

19년만의 기록을 경신해가며 연일 찜통더위가 기세를 보이면서 2030년이되면 평균기온이 상승되고 1도씩 올라갈때마다 그 로인해서 여러방면에서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경고하고 있다.
 
기후변화로인한 자연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선 철저한 환경보호의식과 작은것부터라로 실천하는것많이 해법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