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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16 15:07
영종도 왕산리해안가 쓰레기 수거
 글쓴이 : 김창식
조회 : 1,599  
8월 15일 광복70년
동두천에서 ㅇ8시 40분 출발
1시간 30여 분 만에 영종 왕산 해안가 행사장에 도착
차량과 인파는 만원,,,  어리둥절,,,
조키입으신 봉사자님들의 움직임이 보인다.

본부장님이 반갑게 인사를 하신다.
본부장님께 저의 집사람을 소개하고 봉사자님들과 합류하여
본인확인 싸인과 조키를 나눠주신다.
 
본부장님의 인사 말씀과 단체로 온 학생들
고문님, 지부장님들, 회원님들, 일반인들,,,
대략 130여명이  모인듯하다.

본부장님의 인사말씀과 간단하게 작업 내용과
해안가 쓰레기 수거작업이 시작된다

무더위 백사장 한켠엔
악취가 너무심해 구더기, 벌레들이 이글거리고
양심을 버리고 쓰레기장 방불게 무더기로 버려지고 ,,,
그래도 구슬땀을 흘리며 쓰레기 수거하는 학생들이 대견하다.

어른들 또한 구슬같은 땀은 흘리며
수거하신다.  무더위에 모든님들께서
나 하나하나가 모여서 이렇게 단체가 실천하니
깨끗해졌다는 뿌듯한 생각에 마음이 가벼워 진다.

비록 손과 옷에서 냄새는 나지만,,, 수거한 쓰레기들
경운기로 몇번씩,,  쓰레기수거장소엔  금방 산더미같이 쌓인다.
지금은 청소해서 깨끗해 졌지만 앞으로 자발적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또 쓰레기장이 될 듯하다.

이렇게 행사는 깨끗하게 마무리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해산했다.
집으로 오는 중 차에서 집사람에게  무더위에 고생했어요
말 하니  "아닙니다.  다음에 또 같이 가요 하며 미소를 띄운다.
본부장님을 비롯하여 함께한 모든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글은 못쓰지만 참가해서 마음이 가벼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관리 잘 하세요~~

경인본부 15-08-18 11:51
 
경운기타고 짐운반하러 가는데 같이타지못해 안타까웠습니다.
제가 몸이 좀 불편해서 혼자 내기기엔 엄청난량인데...허리아프진 않으셨는지요.
제가 근무부서를 정확히알년 구청 홈페이지에 칭찬하는글 올리고 싶습니다.
그날 밴드 재능기부 해 주신분도 다 공무원들이세요~
황금연휴 반납하시고 가족들과 시간내서 행사참석해주신 김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